에이서재 · 연남동
당신을 위한 여유 한 잔과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공간입니다.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이곳에서 진정한 쉼을 발견하세요.
2019
오픈 연도
38+
시그니처 메뉴
4.9
평균 별점
15만+
누적 방문객
38
시그니처 메뉴
8개국
원두 원산지
78%
재방문율
Signature Menu
한 잔의 커피가 하루를 다르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우리는 매일 정성을 다해 여러분의 잔을 채웁니다.
매일 아침 직접 구운 스콘. 유기농 밀가루와 프리미엄 버터, 클로티드 크림과 함께 제공됩니다.
헤드 바리스타가 매달 엄선하는 싱글 오리진 원두. 핵과류와 초콜릿의 은은한 풍미.
다질링 퍼스트플러시와 고소한 오트밀크의 조화. 잔잔한 오후를 위한 한 잔.
₩6,000매일 오전 소량 제조. 얼그레이의 향기가 스며든 부드러운 쉬폰 케이크.
₩5,500"커피 한 잔이
하루를 바꿉니다"
— 대표 바리스타 김서재
2019
Since
Our Story
2019년 가을, 연남동의 조용한 골목에 작은 서재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처음엔 책 몇 권과 에스프레소 머신 하나로 시작했지만, 이곳을 찾는 분들이 하나둘 늘어나면서 에이서재만의 이야기가 쌓여갔습니다.
우리는 '좋은 커피'가 단순히 원두의 품질만이 아니라는 걸 압니다. 그 커피가 놓인 공간, 마시는 사람의 마음, 그리고 바리스타의 태도가 모두 한 잔의 경험을 만듭니다.
에이서재는 매일 조금씩, 당신이 다시 오고 싶어지는 이유가 되고 싶습니다.
직접 로스팅
주 2회 소량 직로스팅
친환경 운영
텀블러 할인 300원
Space
단순한 카페를 넘어,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시간대마다 달라지는 빛과 분위기가 이곳의 매력입니다.
동향 창으로 들어오는 오전 햇살이 나무 테이블을 물들입니다.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빛이 머무는 시간.
800여 권의 큐레이팅 된 책들이 벽을 채우고 있습니다. 주제는 예술, 문학, 철학. 읽고 싶은 책을 자유롭게 꺼내 읽을 수 있습니다.
1인 창가석, 4인 테이블, 소파석, 바 좌석까지. 혼자 오든 여럿이 오든, 당신에게 맞는 자리가 있습니다.
Reviews
에이서재를 사랑하는 분들의 진심 어린 후기
"매일 아침 출근 전 들르는 곳이 생겼습니다. 서재 라떼 한 잔이면 하루가 시작되는 기분이에요. 바리스타 분들이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공간도 너무 아늑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됩니다."
김지연 님
2년 단골 · 홍대 직장인
"작업할 장소를 찾아 서울 구석구석을 다녔는데, 에이서재만큼 오래 머물 수 있는 곳은 없었어요. 와이파이도 빠르고, 노트북 작업을 해도 불편한 시선 없이 편안합니다. 계절 핸드드립이 특히 일품입니다."
박민준 님
1년 단골 · 프리랜서 디자이너
"연남동에 이런 보석 같은 공간이 있었다니. 테라코타 스콘은 제 인생 스콘이 되었고, 얼그레이 쉬폰도 매번 찾게 됩니다. 주말마다 친구와 함께 오는 곳이에요. 분위기도, 음식도, 커피도 모두 진심입니다."
이서현 님
3년 단골 · 연남동 주민
4.9
1,24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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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 Us
예약 없이도 언제든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6인 이상 단체 방문은 미리 연락 주시면 자리를 준비해 드립니다.
매일 오전 9:00 — 오후 9:00
연중무휴 운영
서울 마포구 연남동
서재길 12, 1층
02-1234-5678
단체 예약 가능
Our Place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서재길 12, 1층
12, Seojae-gil, Yeonnam-dong, Mapo-gu, Seoul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버스 7611, 7013A 연남동 사거리 하차
매일 오전 9시 — 오후 9시
연중무휴로 운영합니다.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도보 3분)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